::: 코리아연구원 (KNSI : 새로운 코리아구상을 위한 연구원) :::
New Document
New Document

시진핑의 방미 2015: 중국의 입장과 한반도에 대한 함의
이문기
KNSIiss281_kcs151002.pdf
정치외교연구센터/동아시아공동체와 지역통합
현안진단 281호
정책보고서
코리아연구원
2015/10/02
Ⅰ. 갈등보다 협력을 중시하는 미중관계
Ⅱ. 신형대국관계, 미국 반신반의하지만 점차 현실이 되는 듯
Ⅲ. 미국과 중국의 ‘한반도 회귀’를 누가 이끌어야 하나
Ⅰ. 갈등보다 협력을 중시하는 미중관계

양국은 전략적 경쟁관계이지만 갈등의 확산보다는 협력을 강조하는 기조가 뚜렷하다. 오바마는 중국이 가장 강조하는 중-미간 신형대국관계 구상에 대해 이 용어를 직접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특별한 이의를 제기하지도 않았다. 중국은 이를 포괄적인 동의 의사로 간주한다. 중국은 미국이 압박하는 몇몇 현안에 대해 일부는 미국에 협조하는 모양새를 취하고, 다른 일부는 모호한 봉합으로 마무리했다.

Ⅱ. 신형대국관계, 미국 반신반의하지만 점차 현실이 되는 듯

회담 이후 중국 외교부 발표와 관방언론의 보도를 보면, 모든 발표문의 첫 머리는 신형대국관계 건설을 위한 진일보한 회담이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시진핑은 신형대국관계의 핵심내용을 그대로 언급하면서 양국 간 공동이익과 협력의 필요성을 일관되게 강조했다.

Ⅲ. 미국과 중국의 ‘한반도 회귀’를 누가 이끌어야 하나

누가 이 경색 국면을 돌파해야 하나? 결국 우리가 나서야 한다. 주도적이고 전향적인, 그리고 인내심 있는 남북관계 개선을 통해 미국과 중국을 한반도 평화와 협력의 장으로 끌어와야 한다. 미국과 중국이 먼저 나설 가능성은 없다. 우리의 정부의 몫이다. 우리의 운명 아닌가.


** 전문은 첨부파일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 코리아연구원은 기획재정부에서 공익성기부금대상단체(2006-176호)로 선정되었으므로
       연말정산 때 소득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코리아연구원 (KNSI : 새로운 코리아구상을 위한 연구원) :::
New Document
판문점선언의 시대정신 구현을 위한 시민강좌
판문점선언은 폭파되지 않았다
코리아연구원 강화도 평화통일 학교 1박 2일 프로그램
코리아연구원 강화도 평화·통일 학교
북핵문제의 교착상태 진단과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전작권 환수, ‘한반도문제의 한반도화’ 환경 조성이 관건
남북경협과 한반도 평화
유럽통합과 독일통일 연수에 초청합니다.
남북관계 개선 방안
평화와 번영의 북중러 삼각협력과 신북방정책: 남북관계에 따른 단계별 접근 방법
북한의 ICBM발사 의도분석과 향후 전망
사드 참사와 코리아 퍼스트
2017 유럽통합과 독일통일 연수/ 유럽연합과 독일 통일 현장 방문
사드배치와 봄꽃대선
3.1절 단상 그리고 새로운 대한민국
::: 새로운 코리아구상을 위한 연구원 ( 코리아연구원 : KNSI )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전자우편주소 무단수집거부 | 관리자에게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4길 20 맨하탄21오피스텔 608호   전화 : 02-733-3348   팩스 : 02-733-3358
Copyright 2005 © 새로운 코리아구상을 위한 연구원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