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연구원 (KNSI : 새로운 코리아구상을 위한 연구원) :::
독일 통일의 서사와 한반도 통일 실험 / 송영훈
2000년대 이후 중국의 대북투자 추정 / 임수호, 김준영, 홍석기
한반도경제공동체 건설과 동북아평화협력체제 구축의 연계 모색_구상모델과 전략방향 / 성경륭, 윤황
북한 외자유치 정책의 성과와 한계 / 이혜정
성장요인 분해를 통해 본 최근 한국경제의 특징 / 주원
러시아 극동지역 경제개발에 주목하라 / 한국무역협회
외교_일대일로의 지정학_유라시아를 둘러싼 미중 경쟁 / 서정경
지정학과 지역주의의 공존_한국, 러시아, 유럽의 유라시아 공동체 담론 비교 / 도종윤
한국 내 THAAD 배치에 관한 한·중 이해관계의 모순 / 김한권
미중관계의 변화와 한국의 대응 / 강근형, 강병철
프로젝트
한반도평화외교 구상 - 대외전략연구팀
프로젝트
민주진보진영 대외전략 구상 - 코리아연구원
프로젝트
천안함 외교의 침몰 - 코리아연구원
부통령후보 지명의 정치학 - 한겨레
안보엔 ‘님비’가 때로는 유용 - 한국일보
'신3S 정책’이 필요하다 - 한국일보
'브렉시트와 유럽연합의 미래' 연수 안내
코리아연구원 후원 영수증 발급 안내
코리아연구원 창립 10주년]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특별기획 50호]
위기의 늪에 빠진 한반도, 진단과 모색 / 박홍서, 주장환, 서보혁, 김창수
한국 정부의 사드 배치 결정으로 인해 2016년 9월 5일 한중 정상회담은 교류나 소통보다는 서로 대립과 비판이 주가 되는 패러다임의 ‘분절화’가 나타났습니다. 사드를 바라보는 관찰자의 관점에 따라 사드 배치의 정당성을 다르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9월 9일 5차 핵실험을 감행하면서 한반도의 위기상황은 더 깊은 늪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북한 핵문제 타결을 위한 가장 포괄적이고도 실효성 있는 합의는 2005년에 이룬 9.19 공동성명입니다. 9.19 공동성명 합의 11주년을 보내는 시점이지만 이 역사적 합의는 점점 빛을 바래가고 있습니다.
만성적인 한반도의 위기상황은 동서독과 같이 통일을 이루어서 유럽통합을 선도하는 모델이 아닌 갈등과 대결이 일상화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모델로 향해 나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대안모색은 안보상업주의에 밀려 설자리가 점점 좁아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코리아연구원에서는 위기의 늪에 빠진 한반도를 진단하고 방향을 모색하는 기획특집을 마련했습니다.

[1] 사드는 미국의 ‘달러 패권’을 지켜준다
<박홍서, 코리아연구원> (9월 12일)

[2] 2016년 9월 5일 한중 정상회담의 한계와 성과
<주장환, 한신대> (9월 12일)

[3] 핵분단체제 하의 좁은 문: 5차 북핵 실험 이후 한국의 선택
<서보혁, 코리아연구원·서울대> (9월 12일)

[4] 북미 대립관계 해법과 9.19 공동선언의 가치
<김창수, 코리아연구원> (9월 20일)

     
[현안진단 293호]
북한 핵, 어떻게 풀어야 하나? / 김영윤
우리 사회를 온통 들쑤시고 망가뜨리고 있는 북한 핵문제. 어떻게 해결해야 오늘의 질곡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전쟁을 통한 방법과 전쟁이 아닌 방법이 그것이다. 그러나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해 전쟁이라는 방법을 동원하는 것은 그 어떤 이유로든 적극 회피해야만 한다. 이상과 같은 인식을 바탕으로 북한 핵문제 해결은 다음 두 단계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첫 단계에서는 북한이 핵무기 사용을 하지 않도록 최선의 방안을 강구하고, 둘째 단계에서는 북한으로 하여금 핵을 포기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북한에게 핵은 체제문제다. 체제안전이 담보되기 전에는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핵보유를 우리들은 절대 인정하지 못하지만 그것을 포기하느냐의 여부는 북한에게 달려있다. 대북 정책은 이에 기초하여 추진되어야 한다. 압박과 제재로 핵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는 환상에서 한시바삐 깨어나야 한다.
[현안진단 292호]
더민주 지도부 안보관에 대한 비판과 대안: 현대적인 안보 정당을 위한 '더불어민주국가안보회의' 설립 / 김창수
한미 양국 실무자들이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를 한반도에 배치한다고 발표한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취한 입장은 다른 야당들에 비해 모호하다. 더민주가 사드 배치에 대해서 모호한 태도를 취하는 것은 안보 문제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일 것이다. 안보 문제는 보수적인 어젠다이기 때문에 이것이 부각되면 더민주가 불리하다는 고정관념이 강하다.‘경제는 진보, 안보는 보수'라는 논리도 수구적 안보관의 공세에 대해 대안적인 안보관을 만들지 못해서 나오는 수세적 논리이다. "경제는 진보, 안보는 국익이고, 국익을 위한 안보는 현대적이어야 한다"는 논리를 세워야 한다. 더민주는 이같은 안보 논리를 현대적으로 정립하기 위해서 전당대회에서 출마하는 당대표 후보들이 더민주를 현대적인 안보 정당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해야 한다. 이 공약의 핵심은 당대표가 위원장인 '더불어민주국가안보회의'를 설치하는 것이다.

     
'브렉시트와 유럽연합의 미래' 연수

     
Reclaiming Pacifism in East Asia / Kawasaki_Akira,Celine_Nahory
Is “Unification Bonanza” Possible in Near Future? / Georgy Toloraya
1st Morocco-Korea Forum for Amity and Cooperation / Mohamed Chraibi,Sun Song Park,Mohamed El Bouchikhi,Joon-hyung Kim

위기의 늪에 빠진 한반도, 진단과 모색 박홍서, 주장환, 서보혁, 김창수 2016/09/20
북한 핵, 어떻게 풀어야 하나? 김영윤 2016/08/29
더민주 지도부 안보관에 대한 비판과 대안: 현대적인 안보 정당을 위한 '더불어민주국가안보회의' 설립 김창수 2016/08/11
20대 국회와 ‘협치’ 이나미 2016/06/27
한일 외무장관회담 평가와 아베의 덫 김창수 2015/12/29
IS의 파리테러와 프랑스의 대테러전쟁: 분석과 전망 조홍식 2015/11/30
버마의 선거혁명, 동아시아에서 자유주의 헤게모니를 강화시킬 것인가 박은홍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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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RE-START
<코리아연구원 총서7>
천안함 외교의 침몰
<코리아연구원 총서 6>
오바마와 북한
<코리아연구원 총서 5>
한중FTA와 동아시아 지역주의
<코리아연구원 총서 4>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와 보수주의 위기의 뿌리
<코리아연구원 총서 3>
개혁·개방기
중국정치엘리트
<코리아연구원 총서 2>
북핵 그리고 그 이후
<코리아연구원 총서 1>
사회양극화 극복을 위한 사회정책 구상
<영문계간지 > Asiative 2호
<영문계간지 > Asiative 1호
박홍서
코리아연구원 연구위원/ 한국외...
주장환
코리아연구원 기획위원/ 한신대...
서보혁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
김창수
코리아연구원 원장
김영윤
남북물류포럼 회장
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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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미
한서대 동양고전연구소 연구위원
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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