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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언론의 한반도관련 보도태도분석
김창수, 이미혜, 정대진, 정보슬
KNSIspe45_131129.pdf
정치외교연구센터 / 한반도와 미국
특별기획 45호
논문
코리아연구원
2013/11/29
[1] 미국언론에 비친 개성공단 <대표집필 이미혜 협동연구원> (10/24)
[2]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미국언론의 보도태도
<대표집필 김창수 연구실장> (11/11)
[3] 불량국가 동급최강 북한 <대표집필 정대진 협동연구원> (11/22)
[4] 미국언론에 비친 북한 사회 이미지 – 은둔, 비밀, 빈곤
<대표집필 이미혜 협동연구원> (11/29)
[5] 미국인의 북한방문 보도 <대표집필 정보슬 연구원> (12/7)
[1] 미국언론에 비친 개성공단

Ⅰ. 한국전쟁 이후 미국언론에 처음 등장한 개성
Ⅱ. 개성공단과 북한의 시장경제 개혁
Ⅲ. 부정적 보도로 일관하는 월스트리트 저널

개성공단에 대한 미국언론의 입장은 언론에 따라 큰 차이를 보였다. 일정한 한계에도 불구하도 개성공단을 의의를 부분적으로 인정하는 뉴욕타임즈나 워싱턴포스트와 달리 월스트리트저널은 개성공단 일시 폐쇄 후 재개하도록 한 남북한 합의에 대해서도 2013년 7월 7일자 월스트리트저널은 “개성공단 재개는 평양에 구명줄을 던진 것”이며 “박근혜정부가 잘못된 생각에서 비롯된 햇볕정책의 최악의 실수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비난하였다.

사실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는 개성공단의 개발로 인해 가져왔던 북한의 변화에 대해 외면할 뿐만 아니라, 사실관계 자체도 왜곡하고 있다. 개성공단이 없어진다면 남북간에 긴장은 더욱 고조될 것이다. 남북간 긴장 고조에 대해 남한은 우려가 큼에도 미국의 일부 보수층은 그것은 남의 일인 것으로 여기는 게 아닌지 우려스럽다.



[2]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미국언론의 보도태도

Ⅰ. 맨하탄 없는 강성대국?
Ⅱ. 미국 본토 위협에 대한 불안감
Ⅲ.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에는 관대한 미국언론
Ⅳ. 중국에 대한 기대 접기 시작

당연하겠지만 미국언론은 미국본토에 도달하는 위협에 민감하다. 그래서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보다 중거리 미사일 발사를 더 크게 보도한다. 북한의 미사일 문제는 지난 4월 중순에도 열흘 이상 미국 언론을 달궜다. 4월달에는 중거리 미사일로 알려진 북한의 무수단 미사일 발사 여부에 많은 나라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던 때였다. 북한은 무수단 미사일을 발사하지는 않지만 미국언론이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에 장착할 수 있는 핵무기 소형화에 성공했고 보도하며 미국 내 논란이 커졌다. 논란은 엉뚱하게 확산되어 북한 미사일 능력이 미국 본토를 위협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미국인들에게 심어주게 되었다.

반면 지난 5월 중순에 북한은 3일 연속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은(2013.5.21.) ‘비교적 일상적인 일’이라고 지적했다. 오히려 ‘북한의 위협을 부각’시키기 위한 한국정부의 의도를 강조하기도 했다. 북한은 연간 몇차례씩 사거리 160키로미터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는데 한국정부가 필요할 때만 이를 공개한다는 것이다. 분명 비교가 되는 보도태도이다.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미국의 본토에 도달하는 것에 대한 미국 언론의 위기의식은 아직도 여전하다.



[3] 불량국가 동급최강 북한

Ⅰ. 미국이 지목하는 불량국가들
Ⅱ. 미국의 시리아, 이란 정책에 이용되는 북한
Ⅲ. 한반도 평화와 북미간 충돌 방지

세계정세의 흐름에 따라 불량국가 중 동급최강을 지목하는 미국 언론과 미국인들의 시선은 존재해왔다. 후세인이 제거되고 미국에서 언급하는 불량국가 중 최고의 자리는 이라크에서 북한으로 서서히 옮겨가기 시작했다. 핵문제에 있어서 다른 불량국가들이 절대로 따르도록 해서는 안 되는 동급최강의 불량국가로 미국 언론보도에서는 인식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 되었다. 이밖에 폐쇄국가나 독재, 인권탄압 등 불량국가의 특성을 지닌 국가를 지칭할 때 미국 언론은 북한을 인용하기도 한다.

미국 언론 보도에서 북한은 빠질 수 없는 불량국가의 대명사가 되고 말았다. 이런 북한을 상대로 미국이 선제적으로 핵감축을 해서 핵무기가 결코 핵심이익이 될 수 없음을 보여주자는 주장이나 핵문제와 같은 사안에 있어 그 누구도 확실한 승리를 확신하지 못할 때는 협상을 통해 문제해결을 할 수밖에 없다는 권고가 미국 시민사회에서 얼마나 설득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앞으로 두고 볼 일이다.



[4] 미국언론에 비친 북한 사회 이미지 – 은둔, 비밀, 빈곤

Ⅰ. 은둔의 나라(Hermit Kingdom), 북한
Ⅱ. 북한의 스마트폰
Ⅲ. 북한의 워터파크와 미국언론의 다양한 시각

미국언론에 비친 북한은 고립되고, 비밀스러운 그리고 지구상에서 가장 퇴보된 나라이다. 북한은 또한 빈곤한 국가이다. 빈곤, 굶주림, 기아, 영양실조 등의 단어들은 '북한'과 함께 등장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물론 모든 미국언론이 북한에게 비판적인 평가만을 하지는 않는다. 이 은둔국가가 만들어내는 스마트폰, 워터파크와 리조트, 스키장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내고, 식량부족이나 경제적 빈곤을 위한 해결책이 될 수는 없지만 북한의 변화를 위한 분명한 걸음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하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북한에 대한 편견 없는 사실적인 소개, 북한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에 대한 균형 잡힌 보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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