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남동향
▷ ‘위험천만한 전쟁줄타기 놀음’ 題下 “南의 PSI 전면 참가” 비난(4.1,노동신문)
- 이○○ 일당은 우리의 인공위성 발사준비에 대해 ‘미사일 발사’, ‘대량살상무기 기술’ 등으로 걸고들면서 PSI의 전면참가를 기도하고 있음.
- PSI는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위험한 도화선으로 이○○ 패당은 전면참가 놀음이 자신의 파멸을 선고하는 어리석은 자멸행위라는 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함.
■ 대외동향
▷ ‘냉전식 사고방식의 발로’ 題下 “美國의 MD 수립책동은 새로운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화근”이라고 비난(4.1,노동신문)
- 美 현 집권자는 대통령 취임연설에서 “선임대통령 부시의 일방주의와 결별함으로써 미국의 새 모습을 세계 앞에 보여주겠다”고 선언하였으나, 미사일요격시험, 2011년까지 44기 미사일 추가 배치 등 선언이 도전에 직면하고 있음.
- ‘북조선미사일위협설’에 대처한 MD 수립책동의 기본목적은 “세계적 미사일망 형성으로 다른 나라의 군사력을 무용지물로 만들어 저들의 패권적 세계전략을 실현하려는 것”으로 미국은 군비경쟁위험을 증대시키는 망동을 걷어치워야 함.
▷ ‘돌부처도 경악할 어불성설’ 題下 “UN안보리의 인공위성 발사문제 취급은 6자회담과 조선반도 비핵화 과정의 파탄을 의미한다”고 강조(4.1,민주조선)
- 우리 공화국이 인공위성을 발사하는 경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파괴되기 때문에 유엔안보리에서 취급해야 한다는 괴담이 국제사회에 돌고 있음.
- 다른 나라들의 군사위성발사도 문제시된 적이 없는데 우리의 평화적 인공위성 발사를 문제시하는 것은 “9.19공동성명의 정신에 배치되는 것”으로 “모든 책임은 위성발사 문제를 UN안보리에 회부하는데 관여한 나라들이 지게 될 것”임.
▷ 駐그리스 北대사, 3.20 그리스공산당중앙위 총비서 의례방문(4.2,중통)
■ 대내동향
▷ 社說,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 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 나가자’ 題下 “태양절을 계기로 사회주의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선군조선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자”고 호소(4.1,노동신문)
- 금속부문이 대고조의 앞장에서 내달리고 전력, 석탄, 철도운수 부문이 연대적 혁신을 일으켜 전반적 인민경제 발전을 추동하고, 농업․경공업 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 전환을 가져와야 함.
- ‘자력갱생’은 강성대국의 대문을 여는 열쇠로 그 위력은 ‘과학기술’에 있음. 과학자, 기술자들은 조국의 융성번영을 위한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적극 풀어나감으로써 대고조를 위한 총진군에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어야 함.
▷ 홍성남(黨중앙위 정치국 후보위원/함남도당 책임비서) 사망에 대한 부고 발표(4.1,중통)
- 김정일, 4.1 故人 영전에 화환 전달(4.1중통)
- 장의식 국장 발표 및 국가장의委(김영남을 위원장으로 하는 36명의 위원회) 구성(4.1,중통)
- 유해(遺骸), 4.2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안치(4.1,중방)
- 당·무력·정권기관, 근로단체, 성·중앙기관 일꾼들, 인민군장병들 등 조의방문(4.1,중통)
- 駐北 외교단 및 국제기구 대표 등, 조의 방문(4.1,중방)
▷ 안주지구탄광연합기업소, 4.1 김정일 현지말씀 관철 위한 궐기모임 진행(4.2,중방)
- 안극태(평안남도 인민위원장), 김병진(도당위 비서) 등 참가
* 구성공작기계공장, 4.1 김정일 현지말씀 관철 위한 종업원들의 궐기모임 진행(4.2,중방)
▷ 강원도 원산군민발전소 착공식, 3.31 현지에서 진행-이철봉(강원도당책) 등 참가(4.1,중방)
▷ 北, 4.1 과학연구와 후대교육사업에 성과를 이룩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 수여(4.1,중통)
▷ 北 남자축구 대표팀, 4.1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남한팀과 2010년 월드컵 참가를 위한 아시아 최종예선 6번째 경기 진행 예정 보도(4.1,조선신보)
▷ 北 새 학년도 개학식(대학·중·소학교), 4.1 전국 학교들에서 진행(4.1,중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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