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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과 '장마당'의 양당 체제로 갈 것"
김다솜
오마이뉴스
2016/05/10
김창수 코리아연구원장은 이번 북한의 7차 당 대회를 '대관식'에 빗댄 영국 <가디언>지를 인용했다. 그러면서 김 원장은 과거 김정일이 80년 6차 당 대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후계자 등극한 전례를 함께 언급했다. 김 원장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적통을 유지하려면 당 대회를 통해 등극하는 절차가 필요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창수 원장은 이번 당 대회에 있었던 김정은 위원장의 총화를 "36년간 신년사를 다 모아둔 것"이라 정의했다. 새로운 게 없었다는 평가인 셈이다. 김 원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휘황한 설계도를 당 대회를 통해 제시하겠다'고 밝힌 것을 두고 "휘황된 것도 아니고, 허황된 것도 아니고, 장황한 총화"라고 평가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총화가 아예 눈여겨볼 것이 없진 않다는 얘기다.

김종대 당선인은 "북한이 자기 위신을 높이려 하는 것 말고도 인민의 생활과 국가란 집단과 개인의 삶이 어떻게 관계된 것인지, 북한에서 행복은 무엇인지를 두고 고민해야 한다"며 "어떻게 하면 인민들의 행복이 증진되나, 배고픔을 넘어 인간적 가치를 해결할 수 있는가에 대해 새로운 비전이 없어서 철학과 세계관의 빈곤으로 보여 안타깝다"고 아쉬움을 전했다. 군사 문제에만 치중해 통치 체제를 유지하려는 북한의 행보가 잘못됐다는 지적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07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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