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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미국 빙햄턴대 교수
yklee@binghamton.edu

미국인들의 남북한에 대한 무지와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2013/11/19]
한미 그리고 북미 관계는 일반적인 외교 관계 보다 훨씬 깊고 복잡한 관계, 때로는 한 국가의 운명이 미국의 외교 정책 결정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관계다. 그래서 미국인들이 가지고 있는 한국에 대한 그리고 북한에 대한 무지는 불편하고 불안하다. 국민이 무지하면 정치 엘리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정책을 펼치기 쉬어 진다.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잘 모르면, 미국의 잘못된 한-미, 북-미 정책이 반복될 수 있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무지가 불안한 것이다. 따라서 필요한 것은 미국인들 남북한 바로 알기 운동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광기의 정치와 한국 민주주의의 퇴행[2013/09/16]
지금 한국의 민주주의는 국정원의 선거 개입으로 치명타를 입었고, 이른바 이석기 사건을 빌미로 시동이 걸린 종북몰이로 인해 위독한 상태에 치닫고 있다. 이제 한국은 성공적인 민주화의 사례가 아닌, 민주주의 퇴행의 사례 또는 혼합 체제의 사례로 연구되어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 그래서 청춘을 맞은 우리의 자식들은 또다시 꽃다운 청춘을 보내지 못하고 광기의 시대에 선택을 강요받는다. 30년 전 광기의 시대와 싸웠던 우리 세대는 평화로운 중년을 보내지 못하고 또다시 민주화 운동에 나서야 할 판이다. 부디 이 과정에서 다양한 합리적인 목소리들이 모여 광기의 정치를 끝낼 수 있길 바란다.
재미학자의 한국시민사회 진단 1 - 정치 제도에 대한 불신과 불안한 한국 민주주의[2013/07/03]
한국 국민들은 한국 정치 제도에 대한 불신이 깊다. 특히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건들은 한국의 국가 기관과 국민의 정치 의식 사이에 얼마나 큰 간극이 존재하는지를 보여준다. 국가 안보를 위한 정보 수집에 집중해야 할 국정원이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불법적 행동을 일삼았고, 이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국민들의 비판과 저항 그리고 참여를 통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한국 국민들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치 의식과 자부심이 높다. 정치 엘리트들이 이런 기대에 부합하지 못하고 스스로 민주적 정치 제도를 파괴할 때, 국가 기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깊어갈 수 밖에 없다. 국가 기관이 특정 정파 기관으로 전락한다면, 국민은 왜 세금을 내고 통치 권한을 부여해야 하는지 회의하게 된다. 국민이 불신하는 제도는 밑으로부터 흔들린다. 그래서 지금, 한국의 민주주의는 매우 불안하다.

미국인들의 남북한에 대한 무지와 미국의 대한반도 정책[2013/11/19]
광기의 정치와 한국 민주주의의 퇴행[2013/09/16]
재미학자의 한국시민사회 진단 1 - 정치 제도에 대한 불신과 불안한 한국 민주주의[2013/07/03]
“나는 당신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지만” : 한국, 민주주의에 대한 오해와 진실[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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